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나무를 ‘키 큰 사람’ 또는 ‘서 있는 사람’이라고 부른다고 한다. 큰 나무일수록 그늘은 넓고 깊다. 나무가 사람이라면, 사람도 나무가 아닐까. 그렇다면 나는 아주 작고 어린나무겠지.
지금보다 큰 나무가 되고 싶다. 아름드리나무까지는 감히 바라지도 않는다. 한 사람 정도 가끔 쉬어갈 만한 그늘을 줄 수 있는, 그만큼 큰 나무. 그런 나무가 되고 싶다.
2017/07/25
블로그 이사 작업 진행중입니다
안녕하세요. 하늘바다입니다. 현재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barosa22)에서 지금 이곳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수백 개의 글을 올리는 대작업이라 이사오는 데 1~2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. 정식 오픈 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안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