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세’라는 말 하늘바다 2015년 05월 27일 내 눈으로 세상 보기 2012/05/27 ‘대세’라는 말은 어디까지나 한 사회나 집단의 지배적 흐름을 설명하는 낱말에 불과하다. 단지 그뿐이다. ‘지배적 흐름’ 이라고 하여 당위성이 저절로 붙진 않는다. 따라서 단지 대세라는 이유만으로 순응의 대상이 될 순 없다.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post: 녹색평론Next Next post: 지렁이가 용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세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