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가에서 하늘바다 2005년 11월 12일 시로 놀이하기 <창가에서>하 답답하여창 밖을 바라보니창 밖은온통 건물 숲.창가에 서서조부모님 묘가 있는시골을 생각한다.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post: 오직 영원한 것은Next Next post: 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