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직 영원한 것은 하늘바다 2005년 10월 26일 시로 놀이하기 <오직 영원한 것은> 구름이 해를 가린들그것이 영원하겠는가흰 눈이 소나무 덮은들그것이 영원하겠는가오직 영원한 것은밤하늘의 저 달과 같구나.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post: 낙엽의 계절Next Next post: 창가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