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문 하늘바다 2011년 10월 29일 시로 놀이하기 <파문>누가 호수같은 내 마음돌 한번 던져주었으면그 파문 내가 느낄 수 있게2011/10/29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post: 사소한 일Next Next post: 원주민 사회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 『국가에 대항하는 사회』 / 피에르 클라스트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