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의 만고풍상(萬古風霜)을 다 겪고도 삶을 긍정하는 사람들이 있다. 세상과 인간을 혐오할 법한데도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갈 만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.
모진 고난의 삶을 살았으면서도 인간을 계속 신뢰하는 사람들이 있다. ‘긍정 강박’ 같은 게 아니라, 그들은 진실로 미소를 잃지 않는다.
‘쓴맛이 사는 맛이다’라고 채현국 선생이 말했던 것처럼. 아무나 이를 수 없는 경지지만, 난 그런 사람들이 참 멋지더라.
블로그 이사 작업 진행중입니다
안녕하세요. 하늘바다입니다. 현재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barosa22)에서 지금 이곳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수백 개의 글을 올리는 대작업이라 이사오는 데 1~2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. 정식 오픈 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안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