걸레 하늘바다 2017년 12월 27일 내 눈으로 세상 보기 2017/12/27 나쁜 놈들을 욕할 때 ‘걸레는 빨아도 걸레다’라는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. 걸레가 뭐 어때서. 제 몸을 더럽혀 세상을 깨끗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를 왜 모욕하나. ‘걸레’는 훌륭한 사람한테 써야 하는 표현이 아닐까. 걸레처럼 살 수 있는 사람, 세상에 그리 많지 않다.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post: 노조가 강한 나라Next Next post: 홍익인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