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판화가 이철수님의 책을 읽다가 〈책속의 한줄〉 어플에 메모해두었던 구절. 사람살이의 모습은 각기 다르지만, 보통의 삶이란 대개 이런 것이 아닐까. 잘 모르지만, 어른의 삶이란 그런 것이 아닐까.
부모님도 그렇게 사셨겠지. 그리고 나도 그렇게 살아야겠지. 그래, 욕심을 버리자. 피터팬도 아니면서 너무 오래 미련을 두고 있었어. 어쩌면 나, 이제야 어른이 될 준비를 시작했는지도 몰라.
2016/10/08
블로그 이사 작업 진행중입니다
안녕하세요. 하늘바다입니다. 현재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barosa22)에서 지금 이곳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수백 개의 글을 올리는 대작업이라 이사오는 데 1~2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. 정식 오픈 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안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