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글과 알파고는 애초에 이긴다는 확신을 갖고 이세돌과 승부를 신청했겠지만, 사람은 그런 존재가 아니지 않나. 확신이 없어도, 심지어 질 줄 알면서도 해야하는 승부가 있다. 승부가 이미 결정되었는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도 때론 필요하다. 때로는 패배가 승리보다 더 의미 있다. 패배가 꼭 새드앤딩이고 승리가 꼭 해피앤딩이 아닐 때도 있다. 그게 인간이라고 난 믿는다.
블로그 이사 작업 진행중입니다
안녕하세요. 하늘바다입니다. 현재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barosa22)에서 지금 이곳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수백 개의 글을 올리는 대작업이라 이사오는 데 1~2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. 정식 오픈 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안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