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모든 사물이 알아서 일을 해주면 일의 형태와 인간의 사고가 획기적으로 달라질 것입니다. 2025년쯤에는 여러 개의 직업을 동시에 갖는 개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랍니다. 호주에서는 10~15년 후, 한 사람이 평균 29~40개의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고, 미국 정부는 10년 후에는 현재 직종의 80%가 소멸하거나 현재와는 다른 형태로 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합니다. 회사원은 줄어들고 자영업은 늘어나며, 유럽에서는 1인 기업이 90%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는군요.“
영화 에서 주인공 테오도르는 고객의 손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입니다. 그는 고객의 마음을 정말 잘 어루만지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 표현에는 서툽니다. 아내와의 이혼도 주저하는 중입니다. 그런 그에게 몸은 없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인공지능 운영체제(OS)인 새 애인이 나타납니다. 조그만 휴대전화라고 보시면 됩니다. 애인은 나타나자마…
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생활하기보다는, 월급쟁이로 사는 게 비교적 안전하고 편하다고 한다. 돈을 많이 벌기도 힘들고 때로는 갑질도 당하지만, 그래도 전자에 비해 위험하지 않으니까. 다르게 말하면 가늘고 길게 사는 인생의 지혜일까.
그런데 앞으로도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다. 위 예측대로라면 아마도 어려워질 테다. 어쩌면 미래에는 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독립할만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다면, 생존이 어려워질지도 모르겠다.
블로그 이사 작업 진행중입니다
안녕하세요. 하늘바다입니다. 현재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barosa22)에서 지금 이곳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수백 개의 글을 올리는 대작업이라 이사오는 데 1~2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. 정식 오픈 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안내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