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째서 사회적 기업이 아닌 일반 기업은 ‘이윤 추구’만이 그들의 유일한 존재 목적이 되었는지, 영리를 더 추구하는 데에 방해가 된다면 자신을 키워준 지역사회나 국가를 거리낌 없이 버리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게 정당화되는 건지, 나는 알 수가 없다. 대체 누가, 언제 기업에게 그런 권리를 주었나.
블로그 이사 작업 진행중입니다
안녕하세요. 하늘바다입니다. 현재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barosa22)에서 지금 이곳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이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. 수백 개의 글을 올리는 대작업이라 이사오는 데 1~2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. 정식 오픈 뒤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안내드릴게요.